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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

용어 150개 · 한국어와 영어

광고비를 세는 자리에서 쓰는 말입니다. 월간 리포트, 주간 성과 회의, 그리고 이 고객이 누구 덕분이냐는 다툼.

약어는 영어로 오고 이야기는 한국어로 합니다. 그래서 두 형태가 나란히 있습니다.

CTR(클릭률)CPC(클릭당 비용)CPM(1,000회 노출당 비용)CPA(액션당 비용)CPL(리드당 비용)CPI(설치당 비용)CAC(고객 획득 비용)LTV(고객 생애 가치)LTV:CAC 비율ROI(투자 수익률)ROAS(광고 수익률)ARPU(사용자당 평균 매출)AOV(평균 주문 금액)CVR(전환율)전환이탈률(Churn)리텐션(잔존율)이탈률(Bounce)노출수(임프레션)도달(리치)노출 빈도(프리퀀시)참여율(인게이지먼트)MRR(월 반복 매출)KPI(핵심 성과 지표)노스 스타 지표GMV(총거래액)어트리뷰션(기여 분석)라스트 클릭 어트리뷰션퍼스트 클릭 어트리뷰션멀티터치 어트리뷰션데이터 기반 어트리뷰션증분 효과(인크리멘탈리티)MMM(미디어 믹스 모델링)UTM 파라미터전환 추적트래킹 픽셀코호트 분석퍼널전환 퍼널세션이벤트 추적A/B 테스트다변량 테스트대시보드GA4(구글 애널리틱스 4)서버 사이드 트래킹히트맵통계적 유의성SEO(검색 엔진 최적화)SERP(검색 결과 페이지)백링크앵커 텍스트키워드롱테일 키워드검색 의도온페이지 SEO오프페이지 SEO테크니컬 SEO도메인 오소리티E-E-A-T메타 설명타이틀 태그대체 텍스트(alt)크롤링인덱싱(색인)캐노니컬 태그사이트맵스키마 마크업추천 스니펫Core Web Vitals링크 빌딩키워드 카니발라이제이션오가닉 트래픽SEO 감사(진단)PPC(클릭당 지불)Google Ads품질 평가점수광고 순위(Ad Rank)입찰가스마트 자동 입찰제외 키워드일치 유형(매치 타입)광고 그룹검색 광고디스플레이 광고쇼핑 광고Performance Max리타게팅리마케팅유사 타겟(lookalike)랜딩 페이지광고 확장(애셋)배너 광고시간대 타게팅(데이파팅)광고 경매입찰 전략프로그래매틱 광고RTB(실시간 입찰)DSPSSP애드 익스체인지퍼스트파티 데이터서드파티 쿠키쿠키리스CDPDMP뷰어빌리티(가시성)브랜드 세이프티프리퀀시 캡(노출 제한)문맥 타게팅(컨텍스추얼)인플루언서 마케팅UGC(사용자 제작 콘텐츠)사회적 증거해시태그바이럴커뮤니티 관리소셜 리스닝오가닉 도달콘텐츠 마케팅인바운드 마케팅리드 마그넷에버그린 콘텐츠필러 페이지CTA(행동 유도)카피라이팅게이티드 콘텐츠소트 리더십네이티브 광고이메일 마케팅오픈율드립 캠페인리드 너처링세그먼테이션(세분화)개인화마케팅 자동화도달률(딜리버빌리티)제목(메일)리드 스코어링MQLSQL(영업 적격 리드)CRM라이프사이클 마케팅더블 옵트인세일즈 퍼널(판매 깔때기)그로스 해킹PLG(제품 주도 성장)바이어 페르소나커스터머 저니(고객 여정)가치 제안ASO(앱스토어 최적화)

리포트의 숫자

CTR(클릭률)CTR (Click-Through Rate)

광고나 링크를 본 사람 중 실제로 클릭한 사람의 비율.

배너가 4,000회 노출에 클릭 40번 — CTR 1%였다.

CPC(클릭당 비용)CPC (Cost Per Click)

광고를 한 번 클릭할 때마다 광고주가 내는 금액.

지난 분기에 검색 클릭이 비싸지면서 CPC가 계획을 넘어섰다.

CPM(1,000회 노출당 비용)CPM (Cost Per Mille)

광고를 1,000회 노출하는 데 광고주가 내는 금액.

매체사가 메인 배너에 대해 고정 CPM을 제시했다.

CPA(액션당 비용)CPA (Cost Per Action)

가입이나 구매 같은 목표 액션 하나를 얻는 데 드는 평균 비용.

주문마다 이익이 남는 선에서 CPA 상한을 잡았다.

CPL(리드당 비용)CPL (Cost Per Lead)

캠페인에서 잠재고객 한 명을 확보하는 데 드는 평균 비용.

웨비나 광고가 전자책 광고보다 CPL이 더 낮게 나왔다.

CPI(설치당 비용)CPI (Cost Per Install)

캠페인으로 앱을 한 번 설치시키는 데 광고주가 내는 비용.

보상형 동영상 광고로 안드로이드 CPI를 절반으로 줄였다.

CAC(고객 획득 비용)CAC (Customer Acquisition Cost)

새 유료 고객 한 명을 얻는 데 든 마케팅·영업 비용 전체.

광고비가 오르면서 CAC가 첫 주문 매출을 넘어섰다.

LTV(고객 생애 가치)LTV (Lifetime Value)

한 고객이 관계가 이어지는 동안 안겨줄 것으로 기대되는 총매출.

몇 년씩 남는 구독자들이 평균 LTV를 크게 끌어올린다.

LTV:CAC 비율LTV:CAC ratio

고객의 가치가 그를 데려오는 데 든 비용과 어떻게 견주어지는지.

투자자들이 광고비 증액을 승인하기 전에 우리 LTV:CAC부터 물었다.

ROI(투자 수익률)ROI (Return on Investment)

캠페인이나 채널에 넣은 돈 대비 벌어들인 이익.

우리가 돌린 채널 중 이메일이 가장 높은 ROI를 보였다.

ROAS(광고 수익률)ROAS (Return on Ad Spend)

광고에 쓴 돈 한 단위당 벌어들이는 매출.

리타게팅 세트는 연말 시즌 내내 ROAS 5:1을 유지했다.

ARPU(사용자당 평균 매출)ARPU (Average Revenue Per User)

일정 기간 제품이 사용자 한 명에게서 버는 평균 매출.

더 비싼 요금제 덕에 월 ARPU가 조금 올랐다.

AOV(평균 주문 금액)AOV (Average Order Value)

고객이 한 번 주문할 때 쓰는 평균 금액.

일정 금액 이상 무료 배송을 걸자 스토어의 AOV가 올랐다.

CVR(전환율)CVR (Conversion Rate)

방문자 전체 중 목표 액션을 끝까지 완료한 사람의 비율.

결제 화면을 명확하게 바꾸니 랜딩페이지 CVR이 올라갔다.

전환Conversion

방문자가 구매나 가입처럼 우리가 바라는 액션을 완료하는 것.

데모 예약 하나하나가 리포트에서는 전환으로 잡힌다.

이탈률(Churn)Churn rate

일정 기간에 제품 사용을 그만두는 고객의 비율.

온보딩이 매끄럽지 못해 첫 달 이탈률이 치솟았다.

리텐션(잔존율)Retention rate

일정 기간 내내 제품을 계속 쓰는 고객의 비율.

푸시 알림을 보냈더니 2주차 리텐션이 올라갔다.

이탈률(Bounce)Bounce rate

한 페이지만 보고 그대로 떠나는 방문의 비율.

페이지 로딩이 느려 모바일 이탈률이 급등했다.

노출수(임프레션)Impressions

광고나 게시물이 화면에 표시된 횟수로, 반복도 그대로 센다.

캠페인이 일주일 만에 노출수 100만을 찍었다.

도달(리치)Reach

게시물이나 광고를 최소 한 번이라도 본 순수 인원수.

릴스 도달이 우리 팔로워를 훌쩍 넘어 퍼졌다.

노출 빈도(프리퀀시)Frequency

일정 기간에 한 사람이 광고를 본 평균 횟수.

빈도가 너무 높아지자 사람들이 광고를 무시하기 시작했다.

참여율(인게이지먼트)Engagement rate

콘텐츠에 좋아요·댓글·공유로 반응한 사람의 비율.

스토리 투표를 넣었더니 계정 참여율이 올랐다.

MRR(월 반복 매출)MRR (Monthly Recurring Revenue)

구독으로 매달 예측 가능하게 들어오는 매출.

기업 계약 두 건이 MRR을 든든하게 보탰다.

KPI(핵심 성과 지표)KPI (Key Performance Indicator)

팀이 목표에 다가가는지 판단하려고 추적하는 핵심 수치.

출시 분기에는 가입 수가 대표 KPI였다.

노스 스타 지표North star metric

제품이 주는 핵심 가치를 가장 잘 담아내는 단 하나의 지표.

팀은 주간 활성 팀 수를 노스 스타로 삼고 뭉쳤다.

GMV(총거래액)GMV (Gross Merchandise Value)

수수료나 반품을 빼기 전, 마켓플레이스에서 팔린 상품의 총액.

그 마켓플레이스가 연 GMV 10억 달러를 넘어섰다.

세션Session

한 사용자가 한 번에 벌인 행동을 묶은, 사이트나 앱 방문 한 건.

리디자인 이후 평균 세션 길이가 짧아졌다.

대시보드Dashboard

핵심 지표를 한 화면에 모아 한눈에 보게 해주는 것.

아침 대시보드가 트래픽 급감을 짚어줬다.

도메인 오소리티Domain Authority (DA)

Moz가 매기는 제삼자 점수로 도메인이 얼마나 잘 오를지 가늠할 뿐, 구글 공식 지표는 아닌 것.

DA는 높아 보였지만 우리가 신경 쓰던 페이지는 여전히 순위가 나빴다.

오가닉 트래픽Organic traffic

돈을 들이지 않은 검색 결과를 거쳐 사이트에 들어온 방문자.

오가닉 트래픽의 절반이 오래가는 가이드 글 하나에서 나왔다.

뷰어빌리티(가시성)Viewability

광고가 정말 사람이 볼 수 있는 자리에 화면에 떴는지를 재는 지표.

노출은 절반이 과금됐지만 낮은 뷰어빌리티는 실제로 본 사람이 적었다는 뜻이었다.

오가닉 도달Organic reach

뒤에 붙은 유료 홍보 없이 게시물을 본 사람의 수.

알고리즘이 바뀌자 오가닉 도달이 꺾여 팀은 유료 부스팅을 시작했다.

오픈율Open rate

도달한 email 중 수신자가 실제로 연 비율.

제목을 날카롭게 다듬자 오픈율이 몇 포인트 올랐다.

검색과 노출

SEO(검색 엔진 최적화)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무료 검색 결과에서 더 높이 노출되도록 사이트를 개선하는 것.

몇 달간의 SEO 끝에 그 가이드가 마침내 첫 페이지로 올라갔다.

SERP(검색 결과 페이지)SERP (Search Engine Results Page)

검색 엔진이 질의에 답해 돌려주는 결과 페이지.

광고와 지도 결과에 밀려 상위 링크가 SERP 한참 아래로 내려갔다.

앵커 텍스트Anchor text

링크에 걸린, 눈에 보이고 누를 수 있는 문구로 독자와 검색 엔진에 그 링크가 어디로 향하는지 귀띔하는 것.

링크마다 '여기 클릭'만 적혀 있어 구글이 앵커 텍스트로 얻을 단서가 없었다.

키워드Keyword

사람들이 검색창에 치는 단어나 문구로, 우리 페이지가 그것으로 노출되길 바라는 것.

팀에서 아무도 노려본 적 없는 키워드로 그 글이 상위에 올랐다.

롱테일 키워드Long-tail keyword

더 길고 구체적인 검색 문구로 검색량은 적지만 의도가 훨씬 또렷한 것.

'러닝화'로는 가망이 없어 '평발용 트레일화'를 노렸다.

검색 의도Search intent

질의 뒤에 깔린 목적으로, 배우려는지 비교하려는지 사려는지 특정 사이트를 찾는지를 뜻하는 것.

페이지는 팔려고만 드는데 의도는 알아보기여서 방문자가 곧장 나갔다.

온페이지 SEOOn-page SEO

페이지 자체의 콘텐츠·제목·태그를 다듬어 검색 엔진이 이해하고 상위에 올리게 하는 것.

온페이지 SEO는 타이틀과 빈약한 본문을 손보는 데서 시작했다.

오프페이지 SEOOff-page SEO

사이트 바깥에서 오는 신호로 주로 백링크와 언급을 통해 사이트의 권위를 쌓는 것.

콘텐츠는 탄탄했고, 빠진 조각은 오프페이지 SEO였다.

테크니컬 SEOTechnical SEO

속도·크롤 가능성·구조 같은 사이트의 뼈대를 손봐 검색 엔진이 페이지에 닿아 읽게 하는 것.

테크니컬 SEO로 깨진 사이트맵을 고치자 트래픽이 올라갔다.

E-E-A-TE-E-A-T (Experience, Expertise, Authoritativeness, Trust)

구글이 저울질하는 품질 신호를 줄인 말로 경험·전문성·권위·신뢰를 뜻하는 것.

건강 주제에서는 E-E-A-T가 부실하면 키워드가 좋아도 페이지가 가라앉는다.

메타 설명Meta description

검색 결과 아래에 붙는 짧은 요약으로 검색한 사람에게 그 페이지가 무엇을 주는지 알려주는 것.

메타 설명을 더 날카롭게 다듬자 순위는 그대로인데 클릭이 늘었다.

타이틀 태그Title tag

검색 결과와 브라우저 탭에 뜨는, 누를 수 있는 페이지의 제목.

타이틀 태그 앞머리에 키워드를 배치하자 클릭이 조금 늘었다.

대체 텍스트(alt)Alt text

이미지를 글로 풀어쓴 설명으로 스크린 리더가 읽어주고 검색 엔진이 읽어들이는 것.

alt를 비워두니 시각장애 사용자도 구글도 사진이 뭔지 짐작만 해야 했다.

크롤링Crawling

검색 엔진이 봇을 웹 곳곳으로 보내 페이지를 찾아내고 다시 살펴보게 하는 것.

robots.txt에 잘못 들어간 규칙 하나가 블로그 전체 크롤링을 막았다.

인덱싱(색인)Indexing

크롤한 페이지를 검색 엔진 데이터베이스에 담아 결과에 나올 수 있게 하는 것.

페이지가 몇 주째 살아 있었는데도 끝내 색인되지 않았다.

캐노니컬 태그Canonical tag

여러 URL이 거의 같은 내용을 보일 때 어느 쪽이 대표 페이지인지 지정하는 태그.

캐노니컬 태그가 인쇄용 중복 페이지를 원본으로 되돌려 가리켰다.

사이트맵Sitemap

사이트의 중요한 페이지를 죽 적어둔 파일로 검색 엔진이 그것들을 다 찾게 돕는 것.

사이트맵을 제출하자 새 섹션이 며칠 만에 색인됐다.

스키마 마크업Schema markup

페이지 내용에 꼬리표를 붙이는 코드로 검색 엔진이 별점이나 가격 같은 리치 결과를 보이게 하는 것.

스키마 마크업 덕에 그 레시피가 검색에서 별점을 달고 나왔다.

Core Web Vitals

페이지가 뜨는 동안 어떻게 느껴지는지를 재는 구글의 속도·안정성 지표 묶음.

Core Web Vitals가 나빠 버튼이 뒤늦게 뜨면서 화면이 덜컹거렸다.

키워드 카니발라이제이션Keyword cannibalization

우리 페이지 여럿이 같은 질의를 두고 다투며 그 순위를 서로 갉아먹는 상황.

블로그 글 세 개가 한 단어를 노렸으니 전형적인 키워드 카니발라이제이션이었다.

SEO 감사(진단)SEO audit

사이트를 짜임새 있게 훑어 검색 성과의 발목을 잡는 문제를 찾아내는 것.

SEO 감사에서 내부 링크가 하나도 없는 페이지 수백 개가 걸렸다.

에버그린 콘텐츠Evergreen content

올린 뒤로도 오래도록 쓸모를 잃지 않고 트래픽을 계속 끌어오는 콘텐츠.

그 사용법 가이드는 에버그린이라 삼 년이 지나도 독자를 끌어온다.

필러 페이지Pillar page

핵심 주제를 넓게 다루며, 더 깊은 관련 글로 링크를 뻗는 페이지.

SEO 필러 페이지가 잔글 열두 개를 하나의 허브로 엮었다.

고객이 어디서 왔고 무엇을 했는지

어트리뷰션(기여 분석)Attribution

전환에 이르게 한 마케팅 접점들에 그 공을 나눠 매기는 것.

어트리뷰션이 어느 채널이 판매를 만들었는지를 둘러싼 다툼을 정리했다.

라스트 클릭 어트리뷰션Last-click attribution

전환 직전 마지막 접점에 공을 전부 몰아주는 방식.

라스트 클릭에서는 광고가 만든 성과를 브랜드 검색이 가져갔다.

퍼스트 클릭 어트리뷰션First-click attribution

사람이 처음 만난 접점에 전환의 공을 전부 몰아주는 방식.

퍼스트 클릭은 모든 여정을 시작시킨 블로그를 후하게 대접했다.

멀티터치 어트리뷰션Multi-touch attribution

고객 경로의 모든 접점에 전환의 공을 나눠 매기는 방식.

멀티터치로 보니 검색이 닫은 판매를 이메일이 거들었다는 게 드러났다.

데이터 기반 어트리뷰션Data-driven attribution

자사 데이터로 모델이 각 접점의 실제 기여를 저울질하게 하는 방식.

데이터 기반 어트리뷰션이 저평가됐던 상단 퍼널로 예산을 옮겼다.

증분 효과(인크리멘탈리티)Incrementality

캠페인이 없어도 일어났을 몫을 빼고, 순수하게 더 만들어낸 전환.

홀드아웃 테스트에서 브랜드 광고의 증분 효과는 미미하게 나왔다.

MMM(미디어 믹스 모델링)MMM (Media Mix Modeling)

집계 데이터를 통계로 분석해 채널별 매출 기여를 가늠하는 것.

쿠키가 사라지자 팀은 예산 계획에 MMM을 기댔다.

UTM 파라미터UTM parameters

어떤 캠페인이 방문을 보냈는지 분석 도구가 알도록 링크에 붙이는 태그.

UTM 파라미터 오타 하나로 캠페인 한 개가 리포트 세 줄로 쪼개졌다.

전환 추적Conversion tracking

캠페인을 측정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가치 있는 액션을 기록하는 것.

전환 추적이 망가진 탓에 광고가 실제보다 나빠 보였다.

트래킹 픽셀Tracking pixel

방문이나 액션을 기록하려고 작동하는, 눈에 안 보이는 작은 이미지.

광고 플랫폼의 트래킹 픽셀이 감사 페이지에 안 붙어 있었다.

코호트 분석Cohort analysis

가입 시기로 사용자를 묶어 집단별 행동을 시간에 따라 비교하는 것.

코호트 분석에서 최근 가입자가 더 오래 남는 것으로 나왔다.

퍼널Funnel

처음 인지부터 마지막 액션까지 사람들이 단계별로 지나는 경로.

퍼널에서 이탈이 가장 많이 일어난 지점은 바로 가입 단계였다.

전환 퍼널Conversion funnel

방문자가 구매나 가입으로 향하는 단계별 경로.

장바구니를 어디서 버리는지 찾으려고 전환 퍼널을 그려봤다.

이벤트 추적Event tracking

클릭이나 동영상 재생 같은 특정 사용자 액션을 분석용으로 기록하는 것.

가입 버튼 이벤트 추적에서 죽어 있는 폼 필드가 드러났다.

A/B 테스트A/B testing

두 버전을 실제 트래픽으로 견주어 어느 쪽이 더 나은지 보는 것.

헤드라인 A/B 테스트로 가입이 뚜렷하게 늘었다.

GA4(구글 애널리틱스 4)GA4 (Google Analytics 4)

이벤트를 중심으로 사이트와 앱을 추적하는 구글의 분석 플랫폼.

구버전이 종료되기 전에 팀은 리포트를 GA4로 옮겼다.

히트맵Heatmap

페이지에서 클릭·이동·스크롤이 어디서 일어나는지 색으로 덮어 보여주는 것.

히트맵을 보니 아무도 가격까지 스크롤해 내려가지 않았다.

통계적 유의성Statistical significance

테스트 결과가 우연이 아니라 실제 효과를 반영한다는 확신의 정도.

변형안이 앞서긴 했지만 아직 통계적 유의성에는 못 미쳤다.

소셜 리스닝Social listening

온라인의 언급과 대화를 좇아 브랜드나 주제를 두고 사람들이 뭐라 하는지 알아내는 것.

소셜 리스닝이 불만이 번지는 낌새를 지원팀에 닿기 전에 잡아냈다.

유료 광고

PPC(클릭당 지불)PPC (Pay-Per-Click)

누군가 광고를 클릭할 때만 광고주가 비용을 내는 유료 방식.

오가닉 순위가 따라올 때까지 출시 초반은 PPC로 굴렸다.

디스플레이 광고Display advertising

광고 네트워크를 거쳐 여러 사이트와 앱에 노출되는 시각적 배너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가 클릭이 끝난 뒤에도 브랜드를 오래 눈앞에 남겼다.

Performance MaxPerformance Max (PMax)

자동화와 하나의 목표로 구글의 모든 채널에 광고를 내보내는 캠페인 유형.

Performance Max가 사방에 한꺼번에 뿌려대 채널별로 읽어내기가 어려웠다.

리타게팅Retargeting

이미 사이트나 앱에 다녀간 사람을 픽셀이나 오디언스 목록으로 잡아 광고를 다시 보여주는 것.

리타게팅이 장바구니를 버린 사람에게 두고 간 바로 그 상품을 따라다니며 보여줬다.

리마케팅Remarketing

예전 방문자나 고객을 후속 이메일과 CRM 접촉으로 다시 불러오는 것.

리마케팅 이메일이 떠나간 지 오래된 구매자에게 복귀 혜택을 슬쩍 내밀었다.

유사 타겟(lookalike)Lookalike audience

기존 고객을 닮도록 플랫폼이 새로 만들어주는 오디언스.

우수 고객을 씨앗 삼은 유사 타겟이 놓칠 뻔한 구매자를 찾아냈다.

랜딩 페이지Landing page

광고나 링크를 누른 방문자가 닿는 독립된 페이지로 액션 하나에 맞춰 짠 것.

목적을 한 곳에 모은 랜딩 페이지가 메인보다 훨씬 잘 전환됐다.

프로그래매틱 광고Programmatic advertising

사람이 흥정하는 대신 소프트웨어와 실시간 경매로 광고를 자동으로 사고 거는 것.

프로그래매틱 광고가 사이트 열두 곳에 걸쳐 같은 시청자를 사들였다.

프리퀀시 캡(노출 제한)Frequency capping

한 사람이 같은 광고를 일정 기간에 몇 번까지 볼지 정한 한도.

프리퀀시 캡이 한 사용자가 같은 배너를 스무 번씩 보는 걸 막았다.

네이티브 광고Native advertising

실린 매체의 겉모습과 결에 맞춰 꾸민 유료 콘텐츠.

그 네이티브 광고는 작은 「광고」 표시만 빼면 기사처럼 읽혔다.

광고 구매의 구조

서버 사이드 트래킹Server-side tracking

사용자 브라우저가 아니라 자사 서버에서 분석 데이터를 보내는 것.

서버 사이드 트래킹으로 광고 차단기가 놓치던 데이터를 되찾았다.

광고 경매Ad auction

질의마다 어느 광고가 어떤 순서로 뜰지 그 자리에서 정하는 실시간 과정.

검색 하나하나가 페이지가 뜨기도 전에 광고 경매를 돌린다.

RTB(실시간 입찰)RTB (Real-Time Bidding)

페이지가 뜨는 그 순간에 광고 노출 한 건에 값을 매기고 파는 경매.

RTB가 기사가 다 그려지기도 전에 경매를 통째로 마무리했다.

DSPDSP (Demand-Side Platform)

광고주가 여러 거래소에 걸친 광고 노출을 한자리에서 사들이는 데 쓰는 소프트웨어.

DSP 덕에 한 팀이 한 번도 연락한 적 없는 사이트의 지면까지 샀다.

SSPSSP (Supply-Side Platform)

매체사가 자기 광고 지면을 자동 경매에 내다 파는 데 쓰는 소프트웨어.

매체사의 SSP가 영업 한 번 없이 안 팔리던 지면을 채웠다.

애드 익스체인지Ad exchange

광고 구매자와 판매자를 자동으로 연결하고 노출 하나하나를 경매에 부치는 디지털 장터.

애드 익스체인지가 우리 입찰을 처음 들어보는 사이트의 지면과 맺어 줬다.

퍼스트파티 데이터First-party data

기업이 자기 사이트나 앱, 자기 고객에게서 직접 모은 고객 데이터.

쿠키가 저무는 흐름에 팀은 가입에서 모은 퍼스트파티 데이터에 기댔다.

쿠키리스Cookieless

서드파티 쿠키 없이 다른 신호나 퍼스트파티 데이터로 돌아가는 추적·타게팅.

업체는 email 로그인에 기댄 쿠키리스 방식을 대안으로 내놨다.

CDPCDP (Customer Data Platform)

여러 출처에 흩어진 고객 데이터를 하나의 프로필로 묶어 마케팅이 바로 쓰게 해 주는 소프트웨어. (Customer Data Platform)

CDP가 앱·웹·메일 이력을 한 명의 고객 프로필로 이어 붙였다.

DMPDMP (Data Management Platform)

주로 익명인 오디언스 데이터를 모아 정리해 광고 타게팅용 세그먼트를 만드는 소프트웨어. (Data Management Platform)

DMP가 익명 방문자를 광고팀이 겨냥할 세그먼트로 갈라 줬다.

브랜드 세이프티Brand safety

엮이기만 해도 브랜드에 해가 될 콘텐츠 곁에 광고가 뜨지 않게 지키는 것.

브랜드 세이프티 필터가 전쟁 영상 옆에 광고가 붙는 걸 막았다.

문맥 타게팅(컨텍스추얼)Contextual targeting

보는 사람에 관한 데이터가 아니라 페이지 내용에 맞춰 광고를 붙이는 방식.

문맥 타게팅이 마라톤 훈련 기사에 러닝화 광고를 얹었다.

입찰과 광고 품질

품질 평가점수Quality Score

키워드·광고·랜딩페이지가 얼마나 잘 맞물리는지 구글이 매긴 점수로 비용과 순위를 좌우하는 것.

품질 평가점수를 끌어올리자 입찰가를 안 올리고도 클릭당 비용이 내려갔다.

광고 순위(Ad Rank)Ad Rank

입찰가와 품질을 함께 셈해 광고가 페이지 어디에 놓일지 정하는 값.

경쟁사가 입찰가를 더 질렀지만 품질이 좋아 우리 Ad Rank가 위를 지켰다.

입찰가Bid

광고 경매에서 클릭·조회·액션 하나에 광고주가 낼 용의가 있는 최대 금액.

경쟁사가 가로채지 못하도록 브랜드 단어에 입찰가를 올렸다.

스마트 자동 입찰Smart bidding

목표를 맞추도록 플랫폼이 실시간 신호를 읽어 클릭마다 입찰가를 알아서 정하는 방식.

스마트 자동 입찰이 사람 손으로는 값 매기기 어려운 전환까지 좇았다.

제외 키워드Negative keyword

엉뚱한 검색에 광고가 뜨지 않도록 일부러 빼두는 단어.

'무료'를 제외 키워드로 넣자 공짜만 찾는 사람들에게 새던 예산이 멎었다.

일치 유형(매치 타입)Match type

검색어가 키워드와 얼마나 가깝게 맞아야 광고가 뜨는지를 정하는 설정.

일치 유형을 느슨하게 두니 애초에 노리지도 않은 질의까지 끌려왔다.

광고 그룹Ad group

캠페인 안에서 관련된 키워드와 그에 맞는 광고를 함께 담아두는 그릇.

광고 그룹을 주제별로 쪼개니 광고마다 제 질의에 맞춰 말을 걸 수 있었다.

검색 광고Search ad

누군가 맞는 단어로 검색할 때 검색 결과 사이에 뜨는 텍스트 광고.

지역 질의에서는 검색 광고가 지도 결과 바로 위에 자리 잡았다.

쇼핑 광고Shopping ads

검색 결과 안에 이미지·가격·상점 이름을 곧바로 보여주는 상품 광고.

상품 피드를 깔끔하게 정리하자 쇼핑 광고가 텍스트 광고보다 잘 팔렸다.

광고 확장(애셋)Ad extensions (assets)

링크·전화·가격처럼 검색 광고에 더 붙이는 요소로 자리도 넓혀주고 클릭할 이유도 더해주는 것.

사이트링크 애셋이 쇼핑객을 곧장 세일 페이지로 보냈다.

시간대 타게팅(데이파팅)Dayparting

성과가 가장 좋은 시간대나 요일에만 광고가 돌도록 시간을 짜는 것.

데이파팅으로 클릭이 좀처럼 전환되지 않는 밤 시간에는 광고를 멈췄다.

입찰 전략Bidding strategy

클릭·전환·목표 수익률 중 무엇을 기준으로 입찰할지 이끄는 규칙 묶음.

입찰 전략을 클릭에서 목표 ROAS로 바꿨다.

이메일

이메일 마케팅Email marketing

때마다 보내는 email로 오디언스에 닿고 관계를 키워 가는 것.

이메일 마케팅이 어떤 유료 채널보다 많은 재구매 고객을 다시 불러왔다.

드립 캠페인Drip campaign

일정이나 트리거에 맞춰 자동으로 나가는, 미리 짜 둔 email 묶음.

새 가입자는 한 주에 걸쳐 제품을 가르치는 드립 캠페인으로 흘러들었다.

리드 너처링Lead nurturing

살 마음이 찰 때까지 시간을 들여 잠재 고객과 관계를 쌓아 가는 것.

리드 너처링이 예산이 열릴 때까지 브랜드를 머릿속에 남겨 뒀다.

세그먼테이션(세분화)Segmentation

메시지가 더 잘 들어맞도록 오디언스를 여러 무리로 가르는 것.

세그먼테이션 덕에 떠난 구매자에게 단골과는 다른 제안을 보낼 수 있었다.

개인화Personalization

한 사람의 데이터나 행동에 맞춰 콘텐츠나 제안을 매만지는 것.

개인화가 email에 고객 이름과 마지막 주문을 끼워 넣었다.

마케팅 자동화Marketing automation

정해 둔 규칙에 따라 마케팅 작업과 메시지를 알아서 돌리는 소프트웨어.

마케팅 자동화가 후속 메일을 보내 새는 리드가 하나도 없었다.

도달률(딜리버빌리티)Deliverability

보낸 email이 스팸이나 허공이 아니라 정말 받은편지함에 닿는지.

도달률이 나빠 뉴스레터 절반이 스팸함을 못 벗어났다.

제목(메일)Subject line

열지 말지를 가르는, email의 짧은 머리글.

전체 발송에 앞서 그들은 제목 두 개를 A/B로 견줘 봤다.

더블 옵트인Double opt-in

새 구독자를 넣기 전에 링크를 눌러 동의를 확인하게 하는 것.

더블 옵트인이 email 확인을 시켜 가짜 가입을 걸러 냈다.

그 밖의 것들

다변량 테스트Multivariate testing

여러 요소 조합을 한꺼번에 시험해 가장 잘 되는 조합을 찾는 것.

다변량 테스트는 결론이 나기까지 몇 주치 트래픽이 필요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Influencer marketing

팬층이 탄탄한 사람에게 값을 치르거나 손잡고 제품을 알리는 방식.

인플루언서 한 명의 솔직한 후기가 한 달 광고보다 많은 가입을 불렀다.

UGC(사용자 제작 콘텐츠)UGC (User-Generated Content)

브랜드가 아니라 그 고객이나 팬이 만든, 브랜드에 관한 콘텐츠. (User-Generated Content)

브랜드는 매끈한 스튜디오 광고 대신 고객이 만든 UGC를 다시 올렸다.

사회적 증거Social proof

남들이 이미 쓰거나 추천하는 걸 보면 더 믿게 되는 사람의 성향.

「이미 12,000팀이 씁니다」는 망설이는 이를 미는 사회적 증거였다.

해시태그Hashtag

# 을 붙인 키워드로, 같은 주제의 글을 묶어 찾기 쉽게 하는 것.

캠페인 해시태그 덕에 팀은 팬이 올린 글을 하나하나 따라갈 수 있었다.

바이럴Viral

사람들이 서로 계속 퍼뜨리며 저절로 빠르게 번지는 콘텐츠의 성질.

그 영상은 하룻밤에 바이럴이 나 광고비로도 못 살 조회수를 끌어모았다.

커뮤니티 관리Community management

댓글에 답하고 걸러 내며 대화를 살려, 브랜드의 오디언스를 키우고 돌보는 일.

꾸준한 커뮤니티 관리가 성난 댓글을 단골 팬으로 바꿔 놨다.

콘텐츠 마케팅Content marketing

대놓고 팔기보다 쓸모 있는 콘텐츠를 내놓아 오디언스를 끌어당기는 방식.

그들의 블로그가 광고로는 못 하던 콘텐츠 마케팅을 조용히 해냈다.

인바운드 마케팅Inbound marketing

쓸모 있는 콘텐츠와 검색으로 고객을 끌어당겨 스스로 찾아오게 하는 방식.

인바운드 마케팅이 가이드부터 찾아본 사람들로 파이프라인을 채웠다.

리드 마그넷Lead magnet

방문자의 연락처를 받는 대가로 내주는 무료 자료.

그 체크리스트는 PDF를 email과 맞바꾸는 리드 마그넷 노릇을 했다.

CTA(행동 유도)Call to action (CTA)

「가입하기」나 「지금 구매」처럼 다음에 뭘 할지 콕 짚어 주는 문구. (Call to Action)

CTA를 「제출」에서 「견적 받기」로 바꾸자 클릭이 늘었다.

카피라이팅Copywriting

독자가 어떤 행동을 하도록 설득하려 쓰는 글쓰기.

랜딩 페이지의 다부진 카피라이팅이 어떤 디자인 손질보다 큰 몫을 했다.

게이티드 콘텐츠Gated content

접근을 내주기 전에 정보를 묻는 폼 뒤에 잠가 둔 콘텐츠.

그 리포트는 email이 없으면 못 받는 게이티드 콘텐츠였다.

소트 리더십Thought leadership

전문가의 관점을 꾸준히 내놓아, 그 분야에서 사람들이 믿고 찾는 목소리가 되는 것.

창업자의 에세이가 인바운드 거래를 부르는 소트 리더십을 쌓았다.

리드 스코어링Lead scoring

영업이 시간을 들일 만한 리드가 누구인지 보이도록 적합도와 행동으로 순위를 매기는 것.

리드 스코어링이 가장 뜨거운 가입자를 같은 날 영업으로 밀어 올렸다.

MQLMQL (Marketing Qualified Lead)

관심과 적합도로 보아 영업에 넘길 만하다고 마케팅이 판단한 리드. (Marketing Qualified Lead)

가이드를 두 편 내려받으면 그 사람은 MQL이 된다.

SQL(영업 적격 리드)SQL (Sales Qualified Lead)

영업이 직접 살펴보고 적극 쫓을 값어치가 있다고 받아들인 리드. (Sales Qualified Lead)

영업이 예산을 확인하고 그 MQL을 SQL로 표시했다.

CRMCRM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팀이 관계를 이어 가도록 고객 연락처와 이력을 담아 두는 소프트웨어.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통화와 메일이 모두 CRM에 쌓여 누구든 대화의 실마리를 이어받았다.

라이프사이클 마케팅Lifecycle marketing

첫 접점부터 충성까지, 고객 여정의 단계마다 메시지를 맞춰 보내는 것.

라이프사이클 마케팅이 환영, 넛지, 되돌리기를 차례로 보냈다.

세일즈 퍼널(판매 깔때기)Sales funnel

잠재 고객이 처음 알게 된 뒤 구매까지 밟아 가는 길.

리드 대부분이 세일즈 퍼널에 들어섰지만 결제 전에 빠져나갔다.

그로스 해킹Growth hacking

틀에 박힌 마케팅 대신 값싸고 별난 실험으로 빠른 성장을 좇는 것.

그로스 해킹식 추천 고리가 사용자끼리 공짜로 서로 부르게 했다.

PLG(제품 주도 성장)Product-led growth (PLG)

흔히 무료 요금제를 통해 제품 자체가 가입과 확장을 이끌게 하는 방식. (Product-Led Growth)

PLG가 도구를 공짜로 써 보게 했고, 빠져든 팀은 유료로 올라갔다.

바이어 페르소나Buyer persona

마케팅 결정을 이끄는 잣대로 삼는, 전형적인 타깃 고객의 프로필.

바이어 페르소나가 학생이 아니라 바쁜 창업자에게 쓴다는 걸 일깨웠다.

커스터머 저니(고객 여정)Customer journey

브랜드를 처음 들은 순간부터 구매와 그 이후까지, 한 사람이 밟는 온 길.

커스터머 저니를 그려 보니 사람들이 조용히 포기하는 지점이 드러났다.

가치 제안Value proposition

다른 선택지 대신 이 제품을 골라야 하는 이유를 또렷이 내건 약속.

「클릭 한 번에 청구서」라는 가치 제안이 첫 화면에 딱 들어맞았다.

ASO(앱스토어 최적화)ASO (App Store Optimization)

앱이 스토어에서 더 위로 오르고 더 많이 내려받히도록 스토어 페이지를 다듬는 것. (App Store Optimization)

제목과 스크린샷의 ASO가 광고비 없이 설치를 두 배로 늘렸다.

앱에서는 이 카드들이 하루 몫으로 묶여 나옵니다. 묶는 일은 이미 끝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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